The second letter.

애틀랜타에서 보내는 두 번째 기도편지

↗ Korean version is first. I will try make English versio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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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val and Mind reset

요즘 부흥에대하여 생각하고있는중이었는데 내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고 앞으로 꼭 기억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증표처럼 페이스북에 기록하고 나누고싶어졌다…

요즘 내스스로의 부흥에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들의 연속이었다.
이곳에서 나는 계속 얼른졸업해서 좋은직장가져서
아빠엄마 좋은집사주는게 내가족이 부흥하는것같고 나도 좋은차도갖고싶고 좋은남편도 갖고싶고 다른사람들 다 그렇게사는것같은데 왜나는 그렇게 못사나 스스로 내가너무게으르게살았나 내가너무 바보처럼 살았나라고 나는 지금 여기서 뭐하고있지? 내 자신을 돌아보게했고…
아무것도 신나는 일이 없었다.
아무리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위해 채찍질해도 다시 내안에 부흥이 일어날 기미가보이지않았다..
그리고 내가 왜이렇게 된걸까 분석하고 고민해봤다.
나는 이곳에서 잔인한 자본주의를 경험했고 난 그 자본주의에 순응하고 편안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고싶었다.
하지만 내가 항상 기도하던건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고 싶고 하나님나라를 위해살고싶다였다. 그리고 그 고백을하는 나는 항상 기쁘고 활력이 넘쳤다.
하지만 이곳에서 내가 철저히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경험하고 세상은 너무 크다라고 경험하게되자 나는 하나님을 점점 신뢰하지 못했던것 같다.
하나님 믿는사람은 왜 맨날 바보같아야하나 왜 우린 항상 비주류인가 그러고싶지않았다.

이런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나도 모르게 내입술로 이런고백을 하게 하셨다.
하나님 세상의 관점에서 볼때 내가 아무리 주류되지않더라도 비주류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누군가는 여전히 내가 세상물정 모르고 철부지처럼 산다고 할수도있다.
하지만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께 모든것 내려놓고 하나님을 더욱알아가는 내가되길…
하나님은 오늘도 내기도를 들으시고 나에게 우상을버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라고 하시니…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내가되길….

Nowadays i’m thinking about a revival.
This sermon video gave me the power to revive so i want to remember this sermon and revive my purpose and share with my friends.

Now I want to revive my life.
Recently I thought that I want to hurry up and graduate and get a job and start making money. I want to buy a house and new cars for my parents.I also want to buy myself a new car and get a good husband and these kind of things make me ask myself why am i here in the YAV program?
These thoughts made me lose interest in everything i do and i’m not thankful for anything.
I tried to figure out why i was being like that.
I’m living in a capital society and experiencing the cruelty of capitalism.
This experience scares me and I want to overcome this situation.
During this process I forgot my faith in God. I wanted to overcome this by myself.
God make me confess to him that “Father even if I don’t belong to main stream, I just want to be happy and rejoice in you.”

Somebody can say to me ” You live like you don’t know yet what is going on in the world.” But i don’t care because I will leave everything to my Lord God.
I will just keep trying to figure out who you are, God. Who am i in You? God always listens to my prayer so i want to Love the Lord my God with all my heart and with all my soul and with all my strength.